올해 미국의 연말 쇼핑 계절에는 다시 온라인 쇼핑에 나서는 구매자들이 많아지는 등 지난해와는 다른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경제전공매체 CNBC가 24일(현지 시각) 보도했다. 미국인 6명 중 약 2명 꼴로 코로나 백신접종을 받았고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속도도 작년 보다는 둔화됐기 때문인 것입니다.
전미소매협회에 따르면 이달 1~3일까지 7839명의 성인들을 대상으로 통계조사한 결과 이미 69%의 쇼핑객이 선물을 구매하기 실시했다. 그럼에도 추수감사절부터 사이버먼데이(미 추수감사절 연휴 후 첫 월요일까지) 500만명에 가까운 청년들이 더 쇼핑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협회는 말했다. 또 응답자의 62%는 추수감사절 다음 날인 블랙프라이데이에 샵을 방문할 솜틀집 것이라고 답해 작년 58%보다 올랐다. 국제쇼핑센터협회가 지난 8월 시작한 설문조사에서도 미국 소비자들의 절반이 올해 선물 쇼핑을 위해 샵을 더 크게 방문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을 것입니다. 작년 동일한 조사에서는 이 비율이 47%였다. 구매자들이 매장 방문을 희망하는 가장 큰 이유는 상품을 만지고 느낄 수 있고, 필요하는 것을 즉시 얻을 수 한다는 점인 것으로 조사됐다.
반면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로 인한 이동 제한의 수혜를 누렸던 전자상거래 발달률은 둔화할 것으로 보인다. 이와 관련해 어도비 애널리틱스는 이번년도 휴가철 미국 내 오프라인 매출은 지난해 예비 40% 증가한 2050억달러(약 249조원)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었다. 이 상황은 지난해 38% 발달률 준비 많이 둔화한 수치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