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속 최소한 채굴을 위해 북미 채굴협의회를 셀퍼럴 구성하겠다는 소식이 알려진 잠시 뒤 비트코인(Bitcoin)(BTC)이 견조한 하락세를 유지한 끝에 8만 달러 돌파에 성공했었다.
30일 오후 2시 14분 비트겟 셀퍼럴 암호화폐은 글로벌 가상자산(가상화폐) 거래소 바이낸스서 전일 대비 6.07% 상승한 7만30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. 국내외 거래소 업비트에서는 전일보다 3.04% 오른 4880만원을 기록 중이다. 근래에 비트코인은 수차례에 걸쳐 9만 달러를 노크했지만, 매번 실패를 거듭하였다. 전일에는 중국 네이멍구 발전개혁위원회(NDRC)가 가상자산 채굴 단속과 처벌을 강화하겠다고 발표하는 등 악재가 이어졌다.'중국이 비트코인 채굴 못 하게 막은 이유 따로 있었다?' 중국발 악재에도 3만 달러를 지속 도전하던 가상화폐은 이날 오후 2시 28분께 바이낸스서 벽을 넘어섰다. 마이클 세일러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최고경영자(CEO)가 북미 비트코인(Bitcoin) 채굴협의회를 구성하겠다고 밝힌 데 이어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도 이에 최우선적으로 동의한다는 의사를 표한 잠시 뒤 일정하게 매수세가 이어진 덕분이다.
